유럽 잔류 원하는 이청용…뛰지 못하는 현실

조회 수 0 추천 수 0 2018.01.10 09:06:17
K리그로 다시 복귀를 하는게 나이도 아직까지 있고. 기회도 있을거 같은데.. ㅡ.ㅜ

기사내용중... 지고있는 경기에서 공격수 이청용에게 기회 교체 못해주는 감독은??.. 아예 전력 외 라는 뜻일까요??

아니면 대기명단에는 올리면서.. 다른팀에 팔 생각을 하는 걸까요..  참 좋아했던 선수인데.. 안타까워요..

이날 새벽 열린 브라이튼과의 FA컵 64강전에서도 이청용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도 결장했다. 팀이 1-2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호지슨 감독은 공격 옵션인 이청용을 끝까지 벤치에 앉혀두고 교체 카드를 2장만 사용했다. 

이청용이 경기장에서 자신을 보여줄 기회가 없다보니 유럽 현지에서도 이청용의 이적설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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