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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성환 두산 수비코치 - “밖에서 야구를 보면서 포스트시즌 제도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다. 

2위와 5위, 3위와 4위가 맞붙는 4강 방식으로 정규시즌 우승팀이 선착해 있는 한국시리즈 진출팀을 
가리는 방법도 떠올려봤다”. “다른 방법으로는, 1위 팀에게 상대팀을 고르는 방법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가장 큰 메리트를 주는 것이 아닌가”

2. NC 임창민 - 다시 양대 리그를 도입했으면 좋겠다” "지금은 10개 팀이라서 가능할 것” 
“각 리그 2, 3위 팀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 뒤 1위와 이긴 팀이 맞붙는다. 
그리고 양대 리그 우승 팀이 7전 4선승제를 치러서 우승팀을 가리는 것”

3.LG 박용택 - "현재 KBO리그가 단일리그인 만큼 상위 순위 팀에 메리트를 더 주면 재미있어질 것 같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처럼 상위 순위팀에 1승 어드밴티지를 주면 정규시즌도 재밌어지고 포스트시즌에 
더욱 긴박감이 생길 것”

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44&aid=000053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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