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딩크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7.09.16 15:09조회 수 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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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희딩크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희딩크가 설사 결과가 안좋더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어차피 축구의 승패보다는,, 감동을 느끼길 원하네요.

본인도 아마 돈이나 명예보다는
축구인생의 의미를 찾고 싶은걸로 보입니다.

사실 국내 체대출신들의 분위기 때문에 처음 희딩크왔을때
충돌이 있었다고 아는데
돌아간후 열매는 따먹고,,, 자기들끼리 푸념한 느낌도 있습니다.
그렇게 잘났다면 지난 10년넘게 성과가 뭘까요?

겁나겠죠. 다시 돌아왔는데 또 바뀐다면,

적어도 희딩크가 오면 다음 세대축구선수를 발굴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승패를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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