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이방인을 다 읽고
사트르트의 구토를 읽고 잇는데
도대체 뭔 소린지 알수가 없네요

이방인이 왜 특별한 문학 작품의 반열에 올랏고
거기서 남들은 뭐가 느껴지는지...
(구토는 아직 읽는중이라 다 읽어봐야 알거같지만)

구토도 이방인과 마찬가지로 나에겐 의미를 전혀 주지 않는 텍스트에 불과하게 느껴지는데
(니체의 글은 한글이되 한글이지 않은거 같은데 구토와 이방인은 의미를 알수가 없는 차이...?)

실존주의의 기본 이해가 없어서 그런건지
이런 텍스트가 무슨 의미가 잇는지 뭘 느껴야되는지
전혀 감동도 여운도 심금을 울리는 구절도 없고 그러네요

이 두작품을 이해하기 워해서 실존주의의 기초를 알아야하는건지...
독서를 그저 재미로 하는 저 같은 일반인들이 쉽게 이 두작품을 이해하기 위해
선행해야할게 잇다면 추천부틱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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