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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좆문가다.

그냥 삘받아서 쓴다.

 

 

 

 고희든 - 첫눈이 내리면

 

낸 곡은 별로 많지 않고 피아노 솔로곡이 많음. 제목부터 동양느낌인 곡이 대부분이더라

최근 낸 곡이 '잊지 않겠습니다.(Remember 4.16)' 이라 왠지 정이 떨어짐

 

 

 

 

 

 

 김광희(316) - 카푸치노

 

가수겸 연주자

카푸치노, 고양이와 산다는건 멋진 일이야 는 자주 듣게 되는데

다른건 왠지 귀에 안붙더라. 그냥 전체 앨범 돈주고 사는 내 특성상

본인이 노래 부른게 들어간것 사버리고 몇개 삭제하느라 돈낭비함

 

 

 

 

 

남구민 - Reminiscence

 

테일즈위버 작곡가로 유명한 아티스트.

덕업일치로 지금도 애니/게임 OST 열심히 뽑는 모양이더라

 

 

 

 

 

노영우 - You

 

4384 피아노 버젼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함.

음악 느낌은 전체적으로 줄라이처럼 피아노에 드럼(비트) 들어가는 느낌임

하우스 음악에서 영감을 얻는다는데..

여담으로 노래 제목이 중2느낌 몇개 있다.

 

 

 

 

 단비 - 눈꽃송E

 

단비 제일 히트친곡. 브금 단골 메뉴.

다른곡들은 전체적으로 밍밍한 느낌이라 사실상 살린곡 이거 하나같은 느낌

뭐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이니까.

 

 

 

 데이드림 - Stepping on the Rainy street

 

화가겸 연주자 아재.

전시회와 연주회를 동시에 여는 콘서트를 지금도 열고 계신다.

곡이 약 190곡 가량 있는데 곡 컨셉이 다채로워서 은근히 안질림.

하지만 또 찾게 되는 느낌을 주는 곡은 없더라. 그냥 재생목록 돌리다 나오면 듣는정도.

개인적으로 7집을 제일 좋아함.

 

 

 

 

 

 

 

두번째 달 - 외눈박이 소녀의 이야기

 

밝은느낌의 얼음연못.

드라마 궁 OST로 대박친 팀임.

프로젝트 팀 같은 느낌이라 한동안 해체와 재결합을 반복하다가

최근에 또 재결합했다고 한다.

진짜 독특한 동양적인 느낌이라 다른 아티스트랑 겹치는 느낌이 전혀 없음. 질리지도 않더라

 

 

 

 

 

 

 리처드 용재 오닐(& 쿠라모토 유키) - Lake Louise

 

크아 주모! 까진 아니지만 나름 유명한 한국인.

대부분 클래식을 연주하는데 가끔 뉴에이지에도 손을 뻗더라.

클래식이긴 해도 2집이 굉장히 듣기 편안함.

 

 

 

 

마라시 - 공상소녀에게로의 사랑 편지

 

브금저장소에서 찾은 사람인데

어쩐지 정식 앨범이 없더니 일본에서 피아노로 곡 어레인지해서 올리는 능력있는 오덕이더라.

마라시곡 세곡가지고 있는데 이걸 제일 많이 들은듯

 

 

 


 

 

 

 

문라이트 - 어린 꽃잎의 꿈

 

음질이 안좋다.

 

1집(6곡)만 내고 귀신같이 사라짐

뉴에이지가 포함하는 범위가 넓다 보니

그냥 한번 곡 싸질러보고 실패 혹은 포기한 표본 아닐까.

그런데 2번트랙인 이곡은 굉장히 좋았음.

 

 

 

 

 박진배 - motivity

 

작곡가 양반.

남구민이랑 같이 테일즈위버 작업했었음.

그 이외에 아이유 앨범같이 가수 앨범도 작업하고

게임 / 애니 OST 제작 하고 있음.

역시나 덕업일치

 

 

 

 

불꽃 심장 - 햇살,바람..라일락 향기

 

4년전? 거의 일베 광고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때

누가 '수용소 출신 음악가' 라면서 불꽃 심장 광고를 올렸었음.

본인이였을까..

그걸로 계기로 듣게 되었는데 앨범 커버가 수용소 느낌인거 빼면 좋음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의 곡이 많고, 튀는 곡은 별로 없음.

특히 사랑이나 날씨, 계절을 주제로 한 곡이 많더라.

 

여담으로 엔터테인먼트 회사 대표 이사임

 

 

 

 

 

 

설은 - 기억이 멀어진다

 

앨범 하나에 두곡 넣고 사라짐.

그런데 두 곡 다 느낌은 좋더라.

 

 

 

 

 세레노 - Nighty, My Luna

 

모든 곡들이 왠지..듣기 좋더라.

동화같은 느낌의 곡들이 많음.

블로그 가면 악보, 곡 얻을 수 있다.

 

위의 불꽃심장이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 소속임.

 

 

 

 

 

 신재영 - Night Wind

 

왜 앨범 커버를 자신의 벗은 상반신을 놓았을까. 시발.

곡 수는 별로 안되는데 거의 다 어두운 느낌임.

음침까지는 아닌데..가볍게 어두운 느낌이라 해야 될까.

 

 

 

 

아게마츠 미카 - 바다의 저쪽

 

동양에서 보기드문 하프 연주자.

내가 들어본 하프곡은 이 사람 것 밖에 없어서

나에게 하프의 느낌 하면 아게마츠 미카밖에 없음.

 

 

 

악토버 - Time To Love

 

뉴에이지 소개글 자주 출연하는 악토버

95년생 아재임 ㅍㅌㅊ?

좋은 노래가 많긴 하지만 비슷한 느낌의 곡이 많음.

이미지 체인지 하려는 곡들도 있긴 한데..

뭐 젊고 다작하고 있는데 앞으로 내면서 달라지겠지.

 

 

 

어쿠스틱 카페 - Long Long Ago

 

'그냥 카페에 들려서 같이 연주하는 사람들.' 이란 컨셉인 팀임.

카페에서 버스킹 한번하고 나가는 듯이 멤버가 자주 바뀜.

바이올린 아재는 카페 주인(리더)이라 항상 상주해 있음.

바이올린+첼로+피아노의 조합은 진짜 좋다.

밝은 노래도 어두운 노래도 전부 특색있어서 좋음.

 

 

 

 

 이루마 -Sunny Rain

 

한국 뉴에이지 하면 유명한 이루마

이루마 곡이 되게 많다 보니

별로 유명하지 않은 듣기 좋은 곡들 많음. 찾아봐

위 곡은 이루마 곡 중 내가 좋아하는 곡 탑 5안에 드는 곡

 

 

 

 

 

 

임준희 - 풀내음

 

이곡을 쓴 아지매는 한국 전통음악을 베이스로 한 곡이 많음.

가야금 쓰는 곡도 있고 아리랑도 있고..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 풍김.

두번째달이 몽환적인 동양이라면

임준희는 전통적인 동양 느낌?

 

 

 

 위클리 피아노 - 사랑 그리고 설레임

 

일본과 동명의 음악가.

곡들이 전체적으로 짧음

그냥 취미삼아 끄적 끄적 했는데 돈 받고 팔게 된 것 같은 곡임.

 

 

 

 정재형 - 달빛

 

뉴에이지 음악가 라고 하긴 뭐하지만..

암튼 이 아재 음악으로선 대중에게 유명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잘 모름.

예능 이후로 다시 발굴되긴 했지만;

특히 ㅅㅌㅊ인 연주력과 ㅆㅅㅌㅊ인 작곡 능력이 재조명 받으면서

베이시스 앨범까지 사듣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더라.

요즘은 뭐하신다냐

 

 

 

 

 조영덕 트리오 - 운파월래

 

네이버 뮤지션 리그에서 처음봤는데

정확히는 재즈 뮤지션임.

진짜 느낌이 확 오더라. 과거와 현재의 교차점같은 느낌..

뭐라 말로 표현은 못하겠는데, 이거 한번 듣고 공연 보려고 시간내서 전주 다녀왔음

다른곡들도 좋다.

 

 

.

 

줄라이 - Remember me

 

국내에선 이미 유명하지.

My soul 덕분에 해외에서 아주 약간 인지도가 생길 정도.

정확히는 인스투르멘탈 힙합 이라는 장르라고 하더라.

대부분 곡이 변화가 적고 반복되는게 특징인데

지루하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더라.

 

여담으로 My Soul 유튜브 가보면 인기 댓글 1위에서

세월호로 병림픽하고 있다.

 

 

 

 

 

 

 

 푸딩 - Christmas Eve, 1999

 

밝은 곡은 좋다고 못하겠지만

이런 느낌의 곡은 진짜 잘 뽑아냄.

뭔가 덮어내면서 무겁게 빨아들이는 느낌..

몰라 시발 좆문가라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

 

 

피아노 테일즈 - 하늘을 걷는 아이

 

나에게 있어선 전형적인 다작 좆망 뉴에이지 아티스트.

곡이 700개가 넘는데

맘에 드는건 이거 밖에 없음.

 

 

 

 

피아노 포엠 - 소녀, 부끄럽사옵니다.

 

나름 인지도 있는 아티스트.

오그라드는 곡 제목이 많음.

아련한? 느낌 같은걸 뽑아내는걸 잘하는거 같다.

 

 

 

 

 

 

피아노 I  - 시간은 흘러서 추억이 되고

 

어째 이름이 피아노 ~~ 면 양산곡이 많은 것 같다.

곡 전체가 평범한 느낌이라 확 끌리는건 없더라.

그런데 곡은 많음.

 

 

 

White Rain - LATE

 

재즈 힙합이라고 하던데

최근곡은 느낌 좋은데

과거 곡일수록 듣고 싶지가 않아지더라..

 

 

 

 아키라 코세무라 - Light Dance

 

이 사람 곡은 뭔가 필터링을 거친 느낌이 있는 곡들이 많더라.

몽환적인 느낌이고, 뭔가 곡이 젖은 느낌임

아 몰랑 좆문가야 그냥

 

 

 

하루카 나카무라 - 빛

 

하 진짜 좋아한다 이 곡. 내 재생수 4위를 차지하고 있음.

곡 대부분이 이런 느낌임. 떠오르면서 합창하는 느낌?

 

 

 

 

 

 

 다이시 댄스 - 삿포로

 

곡들이 전부 피아노 위에 힙합 깔아놓은 듯한 곡임.

뭐 무단 샘플링 사건이 있었다 하는데..

암튼 은근히 신나는 곡들 많음.

 

 

 

 

 

 데파페페 - Sunshine surf

 

Start로 국내에서 되게 유명한 어쿠스틱 듀오.

시발..존나 신나서 연주하려고 친구랑 이 곡 반년 연습해도

제대로 못치겠더라.

특히 지금 계절에 듣기 좋은 노래가 많음.

 

 

 

 한스 짐머 - No Time For Caution

 

영화 / 게임 OST로 유명한 아재.

어찌 이리 분위기를 잘 맞춰 노래를 끄집어 내는지 대단하다.

인터스텔라 볼 때 장엄한 영상과 음악의 호흡은 대단했었다.

 

 

 

 히사이시 조 - 월광 세레나데

 

이 할배는 워낙 유명하니 뭐

그런데 Ost 류 말고 본인이 쓰고 싶은대로 쓴 곡들도 재밌음.

난 앨범 Etude를 제일 좋아함. 가장 독특한 느낌인 앨범임.

 

요즘 피아노 실력이 떨어진거같아서 지휘자를 한다는데..

씨발 그게 떨어진 실력이면 내 손가락은 발가락인가

 

 

 

 짐 브릭만 - Rocket to The Moon

 

이 사람도 유명하지.

알고는 있었지만 곡들은 별로 안 좋아해서 몇 년 안넣고 있다가

투더문 Ost 찾다가 이 곡 들어보고 생각이 바뀜

 

.

 

 

 

 

쿠리코더 콰르텟 - 할아버지의 11개월

 

전자악기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그룹.

리코더 부는 쿠리하라가 굉장히 유명한 그룹.

시골적인 느낌과 귀여움을 표현할때 이 그룹의 매력이 폭발하는 것 같다.

멤버 한명 당 다룰 수 있는 악기가 굉장히 많아서 곡도 다채로움.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국내에선 앨범 하나 밖에 못구하는거. 

 

 

 

 

 막심 므라비차 - 크로아티안 랩소디

 

격렬한 속주가 특징인 막심.

내한도 자주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곡에 손이 자주가진 않는 아티스트.

 

 

 

마사아키 키시베 - 꽃

 

할꼬서?

악토버가 태어난 연도에 데뷔한 할배.

기타솔로인데 청량한 느낌을 주는 곡들이 많음.

 

 

 

 

마츠시타 나오 - 사랑에 빠지면

 

귀여운 느낌이 나는 곡들을 쎾끈하게 뽑아내는 연주자.

신나는 곡도 잘 뽑는데, 가벼운 곡들 좋아하면 찾아서 들어봐.

 

 

 

 

 

 

더 피아노 가이즈 - Let It Go

 

커버곡으로 유명한 피아노 가이즈.

퍼포먼스가 뛰어난 그룹이라 뮤비들 보면 눈이 심심하지 않음.

완전히 느낌을 바꿔버린 곡들도 있으니 함 찾아 들어봐.

 

 

 

 

 사카모토 류이치 - Opus (빗소리 삽입)

 

유명한 곡들은 라이트해서 이 사람이 어떤 곡을 쓰는지 잘 모를텐데

듣다보면 기괴한 곡들을 굉장히 많이 뽑아 내왔음.

토렌트에 전집 올라온것 있는데 거기서 몇곡만 들어봐도 내가 뭔소리를 하고 싶은지 알거다.

 

 

 

스티브 바라캇 - Escape

 

공공장소에서도 흔히 들리는 스티브 바라캇의 노래들

뽑아낸 곡들 중 밝은 느낌 곡들이 난 좋더라.

사실 일본에서 떠서 유명해진 연주자임.

그래서 그런가 한국에도 자주 오더라

 

 

 

 

 스위트 라떼 - 6학년 8반 1분단

 

이름답게 귀엽고 가벼운 느낌들인 곡을 잘 뽑음.

끝.

 

 

 

토미 엠마뉴엘 - Mambasa

 

어찌된게 EBS 공감은 내 취향 저격 섭외 존나 많음 ㅆㅆㅆㅅㅌㅊ

기타가지고 우쿨렐레 같이 연주함.

씬난다.

 

 

 

 토모유키 아사카와 - Daisy Day

 

꽃할배 삽입곡으로 유명해짐.

곡이 편안하고 느긋한 느낌인게 많음.

여름에 한적하게 시골에서 수박 긁어먹으며 듣기 좋은 노래가 많음.

 

 

 

츠케멘 - 시간의 저편

 

얘들은 속주하는 곡들이 제맛인것같다.

일본 라멘이랑 동명이라 자국인도 츠케멘 하면 라멘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많다더라.

 

 

 

 위클리 피아노 - 밤 벚꽃

 

곡은 몇곡 안되는데 죄다 ㅆㅆㅆㅆㅆㅆㅅㅌㅊ임

곡이 전부 이곡 같은 느낌

한국 위클리 피아노와 비교된다..

 

 

 

 

 요시다 키요시 - 변하지 않는 것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로 유명한 작곡가.

2014년 부터 갑자기 활발한 개인 활동 중

 

 

 

쿠라모토 유키 - 로망스

 

최근 용재 오닐과 합작한 할배.

한국과도 꽤나 친근한 이 할배는 잔잔한 피아노 위주로 곡을 뽑아냄.

앨범 한번에 살 때 베스트 앨범까지 사서 똑같은곡 두개사는 멍청한짓..내가 했다.

 

 

 

 

 

오시오 코타로 - 황혼

 

솔로기타 연주자중 제일 좋아하는 오시오 코타로.

화려한 연주나 조용한 연주나 멋지게 소화하는게 참..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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