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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벤투 오고나서 분위기와 경기력 정말 좋았죠. 
이란과도 붙어볼만 하다 느꼇습니다. 

조별예선 삽질해도 나름대로 이해는 됫죠. 
아시아권 선수들은 리그 끝나고 소집되서 제대로된 경기는 사우디와의 평가전 한전 뿐이엇습니다. 
당연히 경기감각이나 체력이 올라오지 않는게 당연하죠. 

조별예선은 그렇다쳐도 토너먼트에선 좀 나아질줄 알았습니다. 
근데.. 어째 달라지는게 없나요? 
5경기 하면서 부상은 부상대로 많고, 경기력은 경기력대로 별로고.. 

선수선발은 감독권한이니 따로 말하긴 어렵지만, 밀집수비하는건 일반 시청자도 아는사실인데 
도대체 준비는 한걸까요? 

파훼법이나 세트피스에서의 변칙전술등 뭔가 골이 필요할때 확실한 전략조차 없었습니다. 
물론, 밀집수비 뚫는거 어렵죠. 
지구반대편에가서 경기 소화하는거 어렵습니다. 
근데 그건 모두 동일한 조건이니 핑계입니다. 

솔직히 5경기 보면서.. 할말이없어요. 
특별하게 폼이좋다. 서로 호흡들이 잘 맞는다.  상대의 변화에서 감독의 역량이 드러낫다. 
어느것하나 시원한게 없었습니다. 

저도 경질하는것엔 반대하지만, 벤투감독이 상세하게 팬들 납득시켜주지 않는다면 
쉴드 불가능이라봅니다.

엮인글 :

무명의익명

2019.01.26 03:29:20
*.51.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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