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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1064447

이주영 의원도 “생각 없다”
김태호·박대출·윤영석 거론
洪 측 “반전 기회 남아 있다” 

홍준표(얼굴) 자유한국당 대표의 6월 지방선거 플랜이 계속 꼬이고 있다. 경남지사 후보로 거론됐던 박완수 의원(경남 창원의창)이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유력 후보의 고사는 홍정욱 전 의원, 장제국 부산 동서대 총장, 안대희 전 대법관에 이어 네 번째다. 홍 대표 측은 14일 “반전 기회는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지난 12일 오후 3시 경남 창원에서 열린 경남도당 신년 인사회에서 박 의원과 귓속말을 주고받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했다. 하지만 박 의원은 신년 인사회에 앞서 홍 대표에게 불출마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대표는 한국당 경남지역 의원들과의 점심 자리에서 “박 의원이 경남지사 불출마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고 한다. 박 의원도 “홍 대표가 먼저 얘기를 꺼냈으니 말씀드리겠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고민을 많이 했으나 가족들이 매우 반대하고 있고, 지역구 유권자들과의 약속을 저버릴 수 없어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또 “내가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하면 아직 결심을 굳히지 않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마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시장을 두 번 지낸 박 의원의 고사로 한국당은 곤혹스러운 상황에 빠졌다. 홍 대표와 박 의원은 경남지사 경선에서 두 차례나 맞붙었던 사이다. 홍 대표 입장에서는 경쟁자였던 박 의원에게까지 도움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모양새가 됐다. 

경남지사 후보로 유력했던 5선의 이주영 의원도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경남지사 출마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유력했던 인사들이 줄줄이 고사하자 경남지사와 국회의원을 지낸 김태호 전 의원 차출설이 나오고 있다. 박대출(경남 진주갑) 윤영석(경남 양산갑) 의원도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한국당 내부에서는 텃밭으로 분류했던 경남까지 잃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퍼지고 있다. 한국당 핵심 관계자는 “홍정욱 서울시장 카드는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다”며 “지방선거까지 시간이 많아 좋은 인재들을 영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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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에 자한당 간판 달고 나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나 봅니다.

그래도 방심하지 말고 지방선거에서 꼭 투표합시다. 

자유판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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