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자동차 시트부품 제조업체 다스(DAS) 관련 의혹 수사와 관련해 20일 다스 전·현직 임직원들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검사 신봉수)는 이날 오전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총무비서관 등을 지냈던 신학수 다스 감사 등 전·현직 임직원들의 자택 등 3~4곳을 압수수색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표명한 뒤 3일만이다.

이 전 대통령의 고향 후배인 신씨는 이 전 대통령과 오래된 인연이 있다. 그는 2002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불법 홍보물을 배포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이후 신씨는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총무비서관, 민정1비서관 등을 맡았고 2015년 7월부터 다스의 감사를 담당하고 있다.

-------------------------------
다스 신나게 털어보자
쥐새끼는 잡아야 제맛
엮인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18815 중개소 통하지 않고 개인간 코인 거래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22
18814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돈 많이 벌겠군요..... 22
18813 저는 본진주식,정찰코인인데 규제는 뭐든 좋은데 전면폐쇄만 아니면 좋겠네요. 23
18812 전종목 상승중 21
18811 [화이팅] 나의 코인... 루멘... 부디.... file 23
18810 자유지랄당에게 지령내린 일본 file 40
18809 아.. 후두염.. 오래가네요. 42
» MB 회견 3일만에…다스 전현직 임직원 주거지 압수수색 29
18807 홈플러스에서 사올 소주 안주 추천부탁요!! 102
18806 무슨 중국 굴뚝 바로 옆에 사는 기분입니다. 35
18805 기습 테스트 라이브 방송 입니다. 33
18804 여관 방화 5명 사망 29
18803 신기하게도 핸드폰은 항상.. 37
18802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요... 49
18801 매생이 삼계탕 33
18800 식물에 대해 좀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ㅠ.ㅠ file 28
18799 "심석희 독감 걸려 못 온다" 文대통령에 거짓말한 빙상연맹 32
18798 고농도 미센먼지가 한국영향이 더 우세하다고? file 56
18797 기레기들 대형 사고 쳤네요~ 23
18796 표창원 의원- 홍준표 김성태 나경원 자한당 평창올림픽 방해사범 file 2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