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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대화하는 게시판

20대 초중 사이였던거 같다

한창 쎄이체팅메신져 유행할때였다

그시절 메신져에는 추천대화상대 란게 있었다

같은도시나 인근에 있는 이성을 몇명 띄워주는건데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에 심심해서 들어간 메신져에 추천대화상대에 눌러서 이야기를 걸었는데

자기도 일하다 심심하던 참이였다고 이야기를 잘받아주더라

그렇게 한일주일 정도 매일 점심이면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마침 주말에 서로 약속이 없다는걸 알았지

그때 그만둿어야 하는건데

생판 얼굴도 모르는사람의 어디에 호기심을 느껴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가 큰실수를 한거지..

여튼 그대로 주말에 보기로 하고 어디서 만날지를 정하는데

자기가 멀리가기 힘들다면서 근처로 오라고 한다

그래 뭐 아직 꼽아보지 못한 구멍이 오라고 하는데 남자가 가줘야 하는거 아니겠냐?

그래서 갔다

어차피 서로 가까운거리라 차로 30분거리의 인근도시로 갔지

만나기로 한곳에 도착해서 문자를 보내는데

자기는 도착하려면 아직 한10분정도 더 걸린다고 근처 카페라도 가서 기다리라더라

존나 약속시간 딱 지켜서 오라는곳까지 와줫더니 지각까지 하는데

조금 기분이 안좋았지.. 그래 기분이 안좋으면 그냥 집구석에나 쳐들어가서 잠이나 쳐잘것이지

무슨 부귀영화를 누려본다고 그래도 꾸역꾸역 커피한잔 시켜서 근처카페가서 또 앉아서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리기를 10여분

갑자기 문자가왓지

"3번째자리 창가에 앉은 하늘색 셔츠입은사람 맞아요?"

하고 왓지... 그래 나다

나는 맞긴한데 느낌이 쎄한거야

보통 이쁜여자들은 그렇게 안물어보거든?

이쁜여자는 지가 이쁜지 안다

그래서 항상 자신감에 차있어 몰래 지켜보거나 하지않거든?

근데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앉은거 지켜보다가 연락한거야

거기서 느낌이 쎄한게 아~ 이거 더앉아있다가는 뭔일 일어나지 싶겠구나 라는 생각에

"아.. 그거 저아닌데 ㅎㅎ 저 급한일이 좀있어서 먼저 일어났어요~"

이러고 급하게 일어나서 계산쳐하고 도망가려는데 잡혔다

카페입구에서 내가 나오는순간 대놓고 전화를 걸더니 벨이 울리는 나를 뒤에서 잡더라

오크년이더라...

얼굴은 귀염상하긴 했는데

덩치가..... 와... 이거 잘못깔리면 질식사 하겠는데 싶은 수준?

존나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그냥 멍하니 오크년 쳐다보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서로 노려보며 한1~2분정도 서있었던거 같다

당연히 오크년도 내가 놀라는거 알았겠지

"저 보고 실망했죠?"

이라고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는데 꼴에 또 남자라고 그눈물에 더 당황스럽더라

울지말라고 손수건주고 아니라고 그냥 나는 또 누가 신장이라도 때가려는줄 알았다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던졌는데

베시시 웃긴하는데 그래도 눈물은 계속 짜더라..

멍청한놈이 그냥 그상태로 뒤돌아서 도망쳤어야 하는건데 마음이 약해서 차마 그렇게 외면은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냥 이왕 나온거 영화나 한편보고 헤어지자 싶어서

영화보고싶은거 있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내가 안도망가려는걸 안건지 눈물닦더니 아무거나 괜찮댄다

그래서 영화관에 뭐볼만한거 있나싶어 찾아보니

히발 그동네 영화관이 딱하나있는데 존나 예매가 다차서 자리가없더라

영화보려면 존나 저녁까지 쳐기다리다가 봐야하는데 그 오크년이랑 저녁까지 돌아다닐 자신이 없더라

그래서 그냥 영화표다 다매진이라고 영화는 못보겠다고 아쉽다고 다음에 보자 하고 헤어지자고 좋게 이야기했거든?

근데 오크년이 존나 활짝웃으면서 길건너 dvd방을 가르키면서 저기서 보자고 하더라..

자기가 dvd값 낼테니 있다 저녁밥내라더라

이대로 가다간 저녁먹고 술까지 풀코스로 빨다가 밤되면 내가 먹힐거같은 두려움이 들어서

급하게 아니라고 내가 보자고 했으니 내가 내겠다고하고 후딱 영화한편 땡기고 가려고 들어갔는데

아뿔사.... dvd방에 남여 둘이 들어가면 무슨일이 생기겠냐?

저녁늦게까지 안있을려고 미쳐 거기까지 생각못한 내가 멍청한거였지

그래 dvd방에 들어가자마자 존나 빨렸다

들어가서 가방을 오크년이랑 나사이에 놓고 선을 그었는데

존나 영화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서 가방을 슬쩍 치우더니 그대로 내 입술을 쪽쪽 빨아대더라

그러더니 내허리띠를 풀더니 그대로 입으로 빠는데

사실 그때까지 내 똘똘이는 반응이 없었어 풀이죽어 있었는데

이 새키가 내말은 안듣고 입술로 쪽쪽 흡입해대니 반응이 오는거야?

그러고는 금방 성이나서 풀발기가 됬어

존나 이쯤오니 나도 존나 급작스런 전개에 놀랄만도 한데 그냥 한번 먹고 버리자 생각에

내 꼬추빨고있는 오크년 브라를 풀고 가슴을 꺼내는데 존~나 크더라

살집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크더라

존나 큰가슴을 주무르다가 자세를 고쳐잡고 얼굴을 묻고 빨아봣는데

덩치 좀 큰거빼고는 얼굴도 귀욤하고 무엇보다 가슴이 우~와 ~ 하는데 나쁘지 않은거야 기분이

그래서 열심히 키스하며 물고빨고 손으로 팬티제끼고 그사이 구멍에 손가락을 넣는데

이미 홍수가 나있어

존나 살집이 있으니 공기가 안통해서 거기가 엄청 뜨거운거야

손가락 넣었는데 익는줄 알았다

진짜 그렇게 구멍이 뜨거운여자는 처음봣다

손가락한개 넣고 아래위로 휘젖는데 위쪽을 만지니까 애까 꽉 껴안고 숨을 헐떡대더니 막 심음을 그냥...

더 하다가는 dvd방 카운터에서 사람올거 같아서 급하고 손가락을 빼는데

갑자기 내손을 딱잡더니 빼지말라고 고개를 흔드는거야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한손으로 걔 입을 막고

한손으로 다시 구멍에 손가락 넣고 집요하게 크리랑 윗부분을 문질렀지

쇼파시트는 이미 젖어서 흥건하고 애액때문에 방안에는 영화소리랑 촥촥촥 내손각락 소리만 들리는데

그럴때마다 걔는 읍읍읍 하고 신음내는데 그러길 한 10분정도 너무 힘들고 귀찮은게 못하겠는거야

그나마 있던 성욕도 힘이 드니까 슬슬 사그라 들면서 내꼬추도 슬슬 힘을 잃어가고 하니까

그래서 존나 빨리 가버리라고 손가락 세개를 집어넣고 존나 거칠게 빡빡빡 구멍을 쑤셨는데

갑자기 애가 내손을 콱물더니 나를 꽉 껴앉고는 오줌같은 물줄기를 줄줄 쏟아내더라

진짜 테이블이고 쇼파고 다젖어서 물난리 나서 난리가 나서 급하게 손가락 빼고

아~ 이거 다치우고 가야할텐데 어쩌지 그생각에 순간 멍하니 앉아있는데

갑자기 걔가 나를 껴안더니 내무릎위로 올라타더라

그리고는 말릴세도 없이 내 꼬추를 지구멍에 가져다대려는데

내꼬추가 이미 힘들고 지쳐서 풀이죽어버린거야

그런데도 걔는 자기구멍에 집어넣겠다고 손그로 구멍에 대고 이리저리 맞춰보는데

힘이없는데 들어갈리가 있나

옆으로 미끄덩 미끄덩하면서 들어가지는 못하고 왓다갓다 하니까

걔혼자 몸이 달아올라서 안달이 난건지 손으로 내꼬추 잡고 지 크리에 대고는 허리를 흔드는데

애액이 뿜어져 나와서 막 미끄덩한데 그러면서 살짝살짝식 구멍에 입구에 들쑥날쑥하는데

그럴때마다 존나 뜨거운야 구멍이 진짜 불이난건지 개뜨거우니까 내꼬추도 힘이 나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어느순간 걔 허리가 흔들하는 순간에 구멍으로 들어가버렸어

그대로 허리를 존나 흔들어대는데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기분이 존~나 좋은거야?

거기안이 뜨거우니까 안에서 구불구불한 움직임이 전부다 느껴지는게

와 방금까지 풀죽어있던 똘똘이 새키가

구멍에 들어가서 허리몇번 흔들자마자 존나 쌀거같은거지

조루도 아닌데 존나 조루같이 금방싸려고 할거같으니까 나도 놀래서

"야야 잠깐 잠깐만!"

이러는데 존나 그러거나 말거나 걔는 허리만 흔들면서 "좋아~" 이러고 있는거야

그래서

"야 안되 쌀거같에 잠시 잠시만 내려와봐"

이러고 걔 허리잡고 멈추려는데 

"괜찮아 싸도되 안에해 싸 싸도되"

이러고 존나 미친듯이 허리를 흔드는데

그순간에 와~ 좆됫네? 이게 그 임신공격인가? 얘랑 이대로 평생살아야 하는건가?

막 그런생각이 그 짧은순간에 머리를 스쳐지나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오크랑은 안되는거야

이대로는 진짜 바로 결혼각이다 싶은게 죽어도 참아야한다는 생각에

별에별 생각을 다했다

부모님 돌아가신날 생각도 하고

군대서 존나 뻉이돌던 생각도 하고

애국가도 불러보고 어제보던 9시뉴스 내용도 떠올려보고

진짜 별짓을 다하는데도 그러면서 순간순간 위기가 세네번 오며 한10분은 참았는데

어릴때 동네형한테 까불다 두드려맞고 쳐울던 생각까지 하다가 옆집살던 그형네 누나 얼굴 떠오르는순간

싸버렷다..

안에다 참다참다 존나 많이 싸댔다

그년은 좋다고 소리지르면서 싸고있는 와중에도 허리를 흔들어대더니 지혼자  조금늦게 가버리고는 존나 키스를 해대는데

나는 뜯어멀리면서 일단 똘똘이부터 빼내서 챙기고는

"오늘 안전일이지? 진짜 괜찮은거지?"

하고 존나 물었는데 걔는 숨만 헉헉셔대더니 갑자기 베시시 웃는데

존나 등골이 오싹하더라..

그대로 팬티올리고 옷을 입는둥 마는둥하고 가방쳐들고 dvd방 뛰쳐나와서 집으로 도망쳐왓다

그러고는 폰꺼버리고 다음날 쎄이도 탈퇴하고 폰번호도 바꿔버리고 사는데 여태 딱히 연락은 없는거 보니

안전일이긴 안전일이였나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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