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일본의 AV는 상당히 스마트하게 찍힌다
AV가 끝나면 여배우에게 꽃을 선물해주고 담요로 몸을 덮어주고
수고했다고 하는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수년전 터진 Bakki 사건은 일본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일단 AV배우를 구한다고 해서 오는 배우에게
계약서를 보여주고 그것에 서명하게 한다. 그냥 평범한 AV라고 걱정 없다고 안심시킨다
분위기 좋게 그 여배우와 이야기 하다 계약서에 서명하면(신체포기각서)
그때부터 수십명이 우루루 둘러싼다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는걸 느끼지만 조금더 하드코어한 작품이구나 생각하는정도가
그런데 그 수십명이 난폭하게 달려들어 옷을 찢고 집단 강간을 한다
 
여배우는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끼지만 이미 당하는 중이고 늦은 상태이다
그리고 한 20분간 그게 끝나면 이제 끝났다고 안심시킨다.
그럼 여배우는 안심을 하는데 갑자기 욕조로 데려가서 물고문을 시킨다
욕조에 물을 가득 채우고 얼굴을 쳐박게 하고 강제로 익사시키려고 하는거다
 
여자는 필사적으로 빠져나오려는데 못나오게 한다
 
그렇게 물고문을 10분을 시키고 여자는 겁먹고 죽을표정으로 있는데
이제야 말로 끝났다고 안심시킨다.
 
여자가 정말로 안심하면 다시 물고문을 시킨다
 
그리고 그 내용을 AV로 찍어서 판다
 
보통 사람들은 그것을 연출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알고보니 실제상황이었다
그 여배우에게는 계약서에 서명했으니 고발하면 죽이겠다고
야쿠자들이 협박하고 실제 야쿠자와 제작사는 연관이 되어있었다
 
AV를 찍고 정신이상을 보여서 AV계 은퇴한 배우도 있고
어떤 여배우는 직장이 파열되어서 병원에 4개월간 입원하기도 했다
 
당한 여배우중 한명이 나중에 그 소속사를 고발했고, 덩달아 찍었던 배우들도 합세해서
이 사건은 일본에 알려지게 되었다
 
주모자의 여러명은 감옥행을 가게 되었고 일본열도는 엄청나게 들썪였다
그리고 이 사건이 언론에 터지기 전까지 bakki는 수십편의 작품을 이미 찍은 상태이다
 
이지매가 많은 일본에서 사람을 괴롭히고 고문하면서 즐기는 사람들을 겨냥해서
만들어진게 아닐까 개인적으로 추측한다
보면 좀.. 상당히 역겹다. 아주 많이 하드코어하다.
 
 
 [출처] 일본 AV회사의 유명한 바키사건(Bakki)|작성자 darkwalts
 
 
 
 
일본의 야동 제작을 빙자한 희대의 범죄집단. 물론 살인을 하지는 않았지만 배우들에게 실제로 고문을 하고 그걸 당당하게 필름에 담았다. 일부 배우들은 사망 직전까지 갔었다. 정말 살인 빼고는 다 했고 살인마저도 할 뻔했다. 그리고 어쩌면 살인보다 더한 행위일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AV계의 천하의 개쌍놈들에 레기라인이라는 단어로도 부족할 정도.
 
지금은 이름을 COLLECTOR로 바꿔서 계속 영업중이라고 한다. 일 COLLECTOR에서는 Bakky와의 관련설을 부정하고, 모든 장면은 안전하게 연출된 장면이라고 하고 있지만, 위탁판매란 사유로 Bakky가 제작했던 AV를 파는 것도 그렇고[1] 이들이 지금 제작하고 있는 AV는 어떻게 봐도 Bakky가 찍어왔던 방식의 연장선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덕분에 항상 의심의 눈초리가 향해 있으며, 일본에서 AV 관련 정보를 다루는 사이트나 커뮤니티 에선 그냥 대놓고 元バッキー(전 Bakky)라고 표기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생각할지는 COLLECTOR 항목을 보고 생각하자.
 
출연 여배우들을 속여 보통의 AV물인 것처럼 계약한 후 다수의 인원을 동원해서 수위 높은 폭력을 동반한 행위로 여배우들에게 몸도 마음도 심각한 상처를 입게 만들었다. 너무나도 리얼한 내용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진짜 아니냐는 의심도 했으나 대부분 리얼한 연출이 놀랍다고 잘나가던(...) 회사였다. 그러나 bakky 사건이 발생한 이후 사람들은 이게 연출이 아닌 실제 상황임을 알게 되고 기겁하였으며 이 회사는 얼마 안 가 사장인 쿠리야마 류가 구속되면서 공중분해 되었다.
 
절대로 짜고 찍은 게 아니다. 리얼 강간 현장을 당당하게 카메라에 담아서 그것을 돈 받고 판매했다는 것이다. 즉, '리얼한 연출'이 아니라 그냥 리얼이었다.
 
 
 
 
몇몇 영상을 설명하자면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벼운 SM 플레이를 하는 것처럼 여배우와 계약한 후 남자 배우들이 생글생글 웃다가 여배우의 옷을 찢어발기는데(포르노에 나오는 연출 플레이 같은 액션이 아니라 진짜로) 그럴 힘이 어디서 난건지 싶다. 그 옷도 의류제조사에게 의뢰해서 약한 힘에도 쉽게 찢기도록 만든 AV 연출용이 아닌 진짜 옷이다! 그런 뒤 나체인 상태에서 물고문을 시작한다. 물론 이 물고문도 연출이나 애교가 아니라 진짜다.
 
아예 대놓고 물고문을 하는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 전반에는 다른 회사의 정상적인 AV같이 검열삭제를 한다. 그런데 검열삭제가 끝나고 지친 배우를 갑자기 끌고 가더니 수영장에 빠뜨린다. 그리고 안에 있던 남자들이 숨을 못 쉬고 나오지 못하게 잡는다. 아예 숨을 못 쉬게 여배우 바로 위에 투명한 플라스틱 판을 깔아 정말 질식사 직전까지 간다. 혼절하기 일보직전에 갑자기 물고문을 중단하고 기절한 여배우에게 검열삭제를 하더니 여배우가 정신을 차리자 갑자기 잘못을 빈다(...) '강도 높은 연출을 위한 연기였으니 이해해 달라' 뭐 이런 식으로. 여배우는 공포에 질려있다가 차츰 마음을 추스리고 나중에는 웃는 모습까지 보여주나 적당히 분위기가 풀어졌다 싶은 순간 다시 수영장으로 빠뜨려 물고문을 시작한다. 이 쓰레기 같은 영상의 피해자는 나카지마 사나로 장래가 촉망했던 배우였지만 이 인간쓰레기들로 인해 이후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며 AV계에서 은퇴하게 된다.
 
자세한 사건 내막실제 사건 스샷이 있으니 때문에 비위가 약한 사람들은 절대로 보지 말자.
 
강간보다 더한 살인미수 행위에 가까운 행위도 있다. 피해자들이 실신하고 심한 경우 대량의 을 강제로 먹여서 완전 의식을 잃고 술이 입과 코로 역류하다[3] 호흡을 하지 못해서 거의 사망 직전까지 갔다가 주변의 개XX들이 달려들어 억지로, 억지로 살려놓은 경우도 있다. 참고로 피해자는 완전 의식을 잃고 호흡 역시 정지된 상태였고 거의 살인 직전까지 갔었다미사키 텐시 참고.
 
연출인지 아닌지는 밝혀진 바 없지만 스태프들이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시음회를 하는 척하며 행인들에게 권하다가 어떤 아가씨를 먹여 잠들게 해 검열삭제하는 내용의 AV도 있다. 하지만 위의 행위들 때문에 이것도 진짜일 것이라 믿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많다. 만일 이게 진짜라면 이들은 모집된 배우도 아니고 아무 상관없는 일반인까지 건드린 이른바 강제노동이나 강제 성매매가 되어 아예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들이 될 것이다. DC DDR 갤러리에서 자신을 의료인이라고 밝힌 한 유저가 해당 피해 여성이 진짜로 수면 상태인 것으로 진단해 논란이 일었다. 프로포폴 계열의 약물을 음료에 투약한 듯. 실제로 촬영이 끝난 뒤 여성은 무슨일이 일어난 줄도 모르고 옷을 입고 나가버린다. 거기다 이 여성, 커플링을 끼는 것으로 보아 남자친구가 있는 엄연한 일반인이다. 아마추어라도 배우면 촬영상 필요하지 않는 이상 이런 영상에 출연하는데 반지를 끼고오지 않는다.
 
이런 변태적이고 비인륜적인 행위가 필름 재생 시간 내내 계속된다.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도저히 보기 어려울 정도의 필름. 스카톨로지시간수간 등 온갖 변태 플레이가 있지만 남자 수십 명이 여자 하나를 죽기 직전까지 고문하고 폭행하며 강간하는 플레이에는 당연히 미치지 못한다. 아무리 자신을 초변태귀축(...)이라고 칭하는 사람이라도 제정신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본 사람 중 일부는 얼마나 충격을 먹었던지 금딸까지 하게 될 정도로 진짜 강간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깨닫게 한다
 
[출처] 엔화위키 - bakky
 
 
 
그리하여 COLLECTOR 라는 회사에 대해서도 알아봤다.
 
 
 
스너프 필름 제작업체 Bakky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업이다. BakkyBakky 사건으로 사장인 쿠리야마 류가 체포된 이후 사실상 공중분해 되었다. 그런데 사건이 정리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COLLECTOR이라는 회사가 생겼으며 이곳에서는 Bakky에서 문제가 된 스너프 필름들을 당당하게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 말에 따르면 Bakky의 재고를 처분해주기 위해 단순히 위탁판매를 해주는 거라고 하고 있다. 확실히 bakky관련 동영상은 재고가 없어지는 대로 전부 판매 종료가 되었다.
 
그러나 이곳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Bakky의 스너프 필름 판매 뿐만 아니라 이들이 지금 제작하는 AV들이다. 이 상표로 제작하고 있는 AV들이 옛날 Bakky이 만들던 스너프 필름같이 집단 성폭행과 집단 폭력을 주 소재로 하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거기다 이 회사가 발매하는 자캣과 스틸샷을 보면 과거 Bakky같이 당하기 전 사진 하나만 정상적이고 그 이후는 도저히 눈 뜨고 볼 수 없는 몰골로 고문을 당하는 장면이 찍혀있다는 사실이다. 일단 본인들은 연출이라고 하고 있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2.주요 시리즈
 
 
  • 露出狂想曲(노출광상곡) - 옷을 전부 벗어던지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수치 플레이를 한다. 공공장소에서 막장행위를 하는 것은 변함없으나 다른 시리즈를 보면 가장 정상적인 타이틀로 보이는 게 정말 아이러니하다. Bakky사의 시리즈물을 계승한 것. 
  • 貴糞人(귀분인) - 스카톨로지. 그런데 그 내용이 너무나 잔혹하다. 수십 명의 남자의 똥을 퍼먹는 건 물론이고 여배우에게 똥물을 뒤집어 쓰게 하는가 하면 자기 자신의 똥과 오줌을 마시게 하는 등의 플레이를 시킨다. 마치 여배우를 변기 그 이하로 취급하는 묘사가 많이 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집단 성폭행인지 연출인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그런 장면이 나온다.
  • 凹女凹(ボコボコオンナ)(퍽퍽 여자) - 일본어를 아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그냥 제목 그대로 여자를 폭행한다. 그게 어느 수준이냐면 감금시켜놓고 그냥 팬다(...) 울부짖어도 그냥 계속 팬다. 중간에 강간도 하면서 반항한다고 또 때린다. 트집 잡힐 때마다 무조건 때린다. 연출된 상황이라 안전하다고 하는데 무료 샘플 영상을 보았을 때는 도저히 연출된 상황이 아니라 힘을 실어서 때리는 걸로 보인다. 로리 외모를 가진 배우는 물고문도 했다.
  • 舞台崩壊(무대붕괴) - 스트립쇼를 하는 여배우 한 명을 남자 수십 명이 올라가서 집단 성폭행을 한다.
  • 蹴殴(축구) - 일본어를 아는 사람이나 옆에 한자를 보면 알겠지만 이 축구라는 게 스포츠를 의미하는 축구가 아닌 말 그대로 발로 때린다는 걸 의미한다. 그냥 여배우를 강제로 묶어두고 발로 복부를 아주 세게 찬다(...) 구토할 때까지 찬다. 그리고 구토를 하면 수십 명이 우루루 나와서 또 집단 성폭행을 한다. 그리고 개구기로 입을 벌려놓고 혀를 펜치로 잡아 당기고 몽키스패너로 유두를 조이는 등 별 이상한 짓을 다 한다.
 
 
 
 
 
 
 
( 이하는 bakky 의 av 내용에 대한 썰 )
 

 아래 bakky 관련글이 있어서 예전에 봤던 썰을 풀어봅니다.

 

 

 강제로 촬영된건 아니고 av 찍기로 계약은 한건데... 계약내용과는 다르게 남자 수십명이 들어와서 돌려가면서 엄청 심하게 하죠... 

 

 출연하는 배우들은 처음에는 평범한 av 처럼 다들 웃으면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뭔가 정상적이지 않다는걸 깨닫고는 멘붕에 빠짐...몇몇 배우는 계약한 내용하고 다르지 않냐고 화내는 배우도 있는데 그러다가 남자들한테 쳐맞고 돌림당하면서 역시 멘붕됨... 멘붕되어 울고불고 하면서 돈 안받아도 좋으니 그만 돌아가겠다고 애원하는데 남자들은 그걸보며 낄낄대며 웃으며 계속 강간함... 배우는 그냥 포기하며 넋이 나가게됨...  20여명의 남자들에게 차례로 질내사정 당함

 그리고 이제 끝났다며 배우를 안심시키며 위로함... 리얼함을 위해서 어쩔수 없었다며 수고했다며 안심시킴...

 

 배우는 여전히 흐느끼며 샤워를 하는데 몇몇 배우는 그래도 너무 심했던거 같다고 말하며 이제 끝났다는 안도감에 살짝 미소를 띄기도함... 

 하지만 이걸로 끝이 아님... 샤워하고 나오면 또다시 2차 집단 강간이 시작됨...아까보다 더한 강도로 진행됨... 여배우는 또다시 멘붕에 빠져 울부짖음...남자배우들은 낄낄거리며 그걸 즐김.... 여기서 끝난게 아님... 여배우를 욕실로 끌고가서 사경을 해맬정도로 물고문을 시킴...

 물고문 뒤 술 여러병을 강제로 나발 불게 해서 술에 떡이 되게 만듦. 걔중에는 오바이트도 함....그리고 실신하면 벌거벗긴 그대로 밖으로 들고 나가서쓰레기 모아 놓는 곳에 버리는 장면과 함께 끝남....

 

 어떤시리즈에서는 술먹이고 기절시켰는데 남자들이 방심하는 사이 여자가 깨어나서 나체 상태로 건물 밖으로 도망가다가 다시 잡혀들어오는데 그 건물 옆을 지나가던 사람이 목격하고 신고를 했는지 잠시후 경찰이 옵니다. 근데 스태프들이 av촬영중이라 연출 상황이었다고 말하니까 경찰이 돌아가더군요.

 또 어떤 시리즈에선 강제로 관장까지 합니다. 강제로 관장당한뒤 여배우가 안쌀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남배우가 배를 눌러서 결국 쏟아내고 똥범벅이 돼서 또 강간당하고...

 

 마약먹이고 여자가 헤롱헤롱 정신 나간 상태로 만들어서 하는 시리즈도 있고 발정제 먹여서 몸 달아오르게 해서 하는 것도 있는데.. 연출이 아니라 전부 리얼임...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이 bakky 시리즈는 av가 아니라 스너프 필름으로 봐야할것 같습니다.

 

 이 bakky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이유가 촬영중에 여배우가 사망하게 돼서 입니다. 무리한 관장으로 인해 저체온증과 장파열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자궁파열로 평생 불임이된 여배우도 있었고 출연 배우 전원이 정신질환이 생겼다고 합니다.

 

 bakky 작품들 대부분이 단체 강간물이라 남배우가 많이 필요했는데 소속배우 몇명 빼고는 'av연구회'라는 개 찌질이 단체 회원들이라고 함...

 실제로 출연한 놈들 보면 여자한번 못사귀어 봤을거 같고 그런데 출연안하면 여자랑 할 능력도 없어보이는 ㅂㅅ 찐따 같은 놈들 뿐임...스턴건을

가져와서 여배우한테 사용한 놈도 있음... 그런데 놀라운건 출연자 중에는 현직 국회의원도 있었다고 함...   

 

 여배우 사망으로 bakky사건이 드러나게 된 후 bakky 시리즈에 출연했던 배우 및 스태프 전원이 감옥에 가게 되고 카메라맨은 도망 다니다가

결국 자살합니다. 

 

 bakky사 사장이 제대로 개색희인데... 이색희가 bakky를 차린 후 돈을 많이 벌어서 페라리까지 타고 다녔다고 함....

 이색희가 잡힌 뒤 재판받을 떄 제대로 쓰래기 클래스를 인증함...

 

 '어차피 av찍는 여자들은 창녀같은 년들이니 아무렇게나 다뤄도 상관없다. 그리고 그딴년들한테 돈도 많이 줬는데 뭐가 문제냐.. 난 무죄다.' 라고 말하고서 20년 형량을 선고 받자 '크하하하하' 하며 크게 박장대소하며 웃었다고 합니다.

 

 이로서 bakky사는 해산 되었지만 collector 라고 이름만 바뀐뒤 임원을 교체하고 당시 찍었던 av를 여전히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ㅎㄷㄷ한 일본이네요....

 

[출처] 루리웹 - 으아!!! (mil***)님의 글

 
 
 
2girl 1cup 이 뭔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동영상 보고 댓글 중에 '스캇물은 바키사지 ' 라는 식의 댓글을 보고 그 회사를 찾아봄
 
이런 것들이 있다는 사실도, 이런게 이어서 자꾸 나오고 있다는 사실도, 일본에서 여전히 계속 나오고 있다는 사실들이 매우 흥미롭고 신기함 ;
 
COLLECTOR 회사 사이트 : http://www.collector-web.com/
 
당연히 warning 으로 막혀있지만, 여러분은 뚫을 줄 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사옵니다.
 
그리고 호기심으로 한번 영상 받아보려는 중. (' w ')
 
 
 
근데 .. 이런거 보고도 아무렇지 않는 나 이상한거임 ?
 
 
+ 인터넷 떠돌다보니 피해여성들이 재판 신청해서 배우를 비롯해서 스탭 대부분이 깜빵 ㅂㅂ
 그 중에 살아남은 일부는 회사를 세웠다고 함. ( COLLECTOR 인듯 ) ( 링크 :: 이것에 대한 내용 )
?

자유판

아고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인기글 업소애랑 사귀는건가..... 5 익명의포챈인 19.03.03
인기글 19) 전여친이랑 너무 자극적으로 했더니 3 익명의포챈인 19.03.06
인기글 낙태약 파는 사이트 차단해제된사건 전말.. 3 file 익명의포챈인 19.02.26
인기글 와이프 슴골 훔쳐보다가 걸림 ㄷㄷㄷ 3 file 익명의포챈인 19.03.05
20579 물건 못 버리는 형들 있어? 3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78 BHC 치하오 먹어본사람? 2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77 친구들~! 팽창재 뭐가 있을까? 2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76 아 엄마 개빡대가리 진짜 ㅡㅡ 2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75 중국에 일하러 가는데 조언좀.. 2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74 안읽씹 하는 사람 있냐? 2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73 우울증 상담 받아본사람있냐 1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72 홈쇼핑 중독있음?? 2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71 형들 죶소 생활 조언좀부탁해요 2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70 타이레놀 먹으면 발기 풀리지 않어? 1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69 35아재인데 요즘 시트콤같은거 티비에서 하냐?? 2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68 이십대 후반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2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67 노무현은 지금 다시생각해보면 참 대단한 인물이긴함.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66 아프리카티비 운영진 개똑똑한듯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65 발전기병 이제 논산간다 1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64 대충 설렁설렁 살기란 불가능하구나 1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63 술만 마시면 아주 익명의포챈인 19.03.18
20562 [19주의] BAKKY 사건.. file 익명의포챈인 19.03.17
» AV 회사 :: 바키 (Bakky) & COLLECTOR 익명의포챈인 19.03.17
20560 여드름 흉터라고 해야되나? 2 익명의포챈인 19.03.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31 Next
/ 103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