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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대화하는 게시판

일단, 스압 개쩔 주의

 

전에는 그런 거 전혀 몰랐는데, 작년 가을부턴가 

두 세번 소소한 이벤트가 있고 나서 

내가 확실히 네토구나 싶더라. 

 

지금 한 2년째 만나는 30중반 유부녀가 있어. 

그 전까지는 그냥 섹파 정도로만 생각했던 앤데 

얘가 약간 똘끼가 좀 있다. 

 

처음 만나게 된 것도 예전 직장에서 얼굴만 알던 

사이였다가 송년회때 어쩌다 술자리 합석을 하게 됐거든.

회식술자리 마치고 둘이서 이 삼차를 더 하고는 

대충 얼큰하게 취해서 지하철 타려고 역에 갔다가 

거기서 얘가 날 덮치는 바람에 만나기 시작하게 된 건데, 

나중에 알고 보니 얘가 술이 좀 된 상태에서 

급 삘이 꽂히면 아무나 눈에 걸리는 남자를 

덮치는 버릇이 있었던 거였더라고. 암튼.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데, 

관계가 좀 시들해 지고 슬슬 정리해야겠다 싶을 무렵에 

조그만 일이 하나 생겼어. 매일 술을 마시는 앤데 

지 남편이 얘 술 마시는 걸 워낙 싫어하다 보니 

내 자취방에 와서 술 마시고 섹스하고 자고 가고 이러거든. 

 

근데 있던 술을 다 마시고 나선 술이 부족하다고 징징대길래 

마시고 싶으면 니가 가서 사 오라 그랬더니 

방에서 술 마시던 차림 그대로 술 사 온다고 나가는거야. 

얘 내 방에 오면 입는 엉덩이만 살짝 덮는 길이의 티가 하나 

있는데 노브라 노팬티에 그거만 하나 달랑 입고 있거든. 

내가 이전부터 밤에 몇 번 그렇게 데리고 동네 돌아다니면서 

야외노출을 몇 번 시켰기 땜에 난 그냥 그러려니 했지. 

 

근데 한 30분쯤 있다 술 사갖고 들어오길래 

뭐 이리 늦었냐 하니까, 편의점에서부터 술 좀 먹은 거 같은 

어린 남자애가  쫓아 오더라는 거야. 

누나 속에 아무것도 안 입은 거 지가 봤다면서. 

걔하고 실랑이 하느라고 시간이 걸렸다 하더라고. 

근데, 그 소릴 들으면서 뭔가 묘하게 흥분이 되더라. 

나도 모르게 같이 술 먹자 하고 

데려오지 그랬냐는 소리를 했어. 

 

그러고 좀 지나서, 얘가 그 차림 그대로 

옆 방에 쳐들어 간 일이 생겼어. 

내 방 옆에 남자애가 하나 사는 거 같은데, 

가끔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떠들고 놀거든. 

소리가 꽤 시끄럽게 들려. 근데 내가 아무 말 안 하는 건, 

그 놈도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은 섹스하는 소리 들으면서 

스트레스 받았을 거란 말이지. 

 

뭐 서로 그러니 그냥 넘어가는 편이었는데, 

그 날도 우리 집에서 술 먹다 옆방에서 남자애들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리니까 갑자기 심심하다고 

놀고 싶다면서 노팬티에 그 티 차림으로 옆방에 간다고 

나가더라고. 근데 그 때 내가 어땠냐면, 

벽에다 귀 대고 섹스하는 소리 나는 걸 기다리고 있었어. 

 

얘가 남자애들 무리 속에서 같이 앉아 놀다가 

어떻게 실수인 척 보지라도 한 번 슬쩍 보여주면 

갱뱅 분위기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하면서 

얘 신음소리 나기를 기대하고 있게 되더라고. 

근데 뭐라고 얘기하면서 웃는 소리는 들리는 데 

기대했던 그 소리가 안 나는거야. 

그러고 한 한 시간 조금 못 돼서 도로 들어오는데, 

괜히 실망스럽고 좀 아깝다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더라. 

물어보니까 애들이 한 여섯 명 있는데 

다들 20대 초반 순딩이 어린애들이었다 하더라고. 

 

보지라도 좀 보여주고 오지 그랬냐니까 

애들이 너무 착해보여서 그냥 얘기만 좀 하다 왔대. 

들어가 앉지도 않고 그냥 서서. 

뭔가 좀 김 새는 느낌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또 

자지가 터질 것 같길래 폭풍섹스 하면서 

옆방에 여자애 신음 소리 좀 들려줬었다. 

얘가 헐떡거리면서 비명 지르기 시작하니까 

오밤중에 그렇게 떠들어 대던 애들이 쥐 죽은 듯이 

조용해 지더라. 

 

결정적인 사건은 한 한달 전 쯤에 일어났어. 

본사에 총무부 직원 결원이 나서 사람을 구해야 하는데 

부장님이 얘를 데려다 앉히면 어떻겠냐 하더라. 

얘가 내 밑에서 같이 일 하다 퇴사하겠다고 하던 시점이었거든. 

같은 회사에서 일하던 직원이니 아예 모르는 사람을 

새로 뽑는 것 보다는 업무가 달라도 적응은 훨씬 잘 될 거고, 

얘도 일머리가 좀 있는 애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 

퇴근하고 얘랑 얘기 잠깐 하시겠다길래 그러시라 했어. 

 

내가 보통 야근이 많아서 평일날 주로 11-12시에 퇴근을 하는데, 

이 날은 딱히 그렇게까지 할 일도 별로 안 남았고, 

컨디션도 살짝 안 좋아서 칼퇴하고 들어와 바로 잤거든. 

근데 도어락 여는 소리가 들리길래 깨서 봤더니 

얘가 술이 이만큼 취해서 맥주 몇 캔을 사 들고 

부장님 팔짱을 끼고 들어오더라고. 

부장님도 얼굴 벌개져 가지고 따라 들어오다가 

내가 있는 걸 보더니 엄청 당황해 하는 거야. 

 

살짝 어버버하다가 내 생각 나서 같이 맥주나 마시자고 왔다면서 

대충 얼버무리더니 내가 몸이 안 좋아서 일찍 들어왔다 하니까 

그럼 쉬라면서 후다닥 나가더라. 

근데 얘는 또 그런 부장님한테 앵겨대면서 자기야~ 같이가~ 

이 지랄을 하고 따라 나가고. 나도 처음엔 사태파악이 안 돼서 

뭐지? 이러고 그냥 있었는데, 한 두어 시간쯤인가 지나서 

얘가 비틀비틀 하면서 들어왔어. 

 

들어와서는 바지를 벗는데, 팬티가 다리 한 쪽에만 걸쳐져 있더라. 

내가 그걸 눈치챘는지 어쨌는지도 모르고 

나머지 옷을 활활 다 벗더니 침대로 와선 내 옆에 찍 뻗는거야. 

신발도 아무렇게나 벗어 던져놨길래 정리하려고 보니까 

팬티가 벗겨져 있던 오른다리 쪽 운동화 혓바닥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 있고. 

 

그거까지 보고 나니 확실히 그림이 나오길래 물어봤지. 

너 부장님이랑 지금 떡치고 들어왔냐고. 얘는 뭐 취해서 

아 몰라 기억 안나 이러고 있는데 신기한 건, 얘가 여태 2년을 만나 

지겨워질 때쯤 된 섹파가 아니라 이제 막 새로 만난 새여자로 

느껴지더라고. 새삼스럽게 20대 때 느꼈던 

풋풋한 연애감정 비슷하게 돼 버린거야. 

왜 막 20대 꼬맹이때 처음 여자친구가 생기게 되면 

느끼게 되는 그런 감정폭발 있잖아. 뭔지 알지 다들? 

그냥 저냥 정리해야겠다 싶던 섹파가 갑자기 이 세상 하나 뿐인 

내 여자가 돼 버린거지. 

그날도 터질라 그러길래 폭풍 떡쳤다. 세 번 쳤다.

 

다음날 얘기를 들으니 식사하면서 얘기하다 일은 걍 됐고 

섹스나 한번 해 보고 싶어졌다더라. 그래서 허리 한번 감고 안겼더니 

그 자리에서 물고 빨고 팬티에 손 집어넣고 난리가 났다지. 

내 방 비어있을 줄 알고 데려와 보니 내가 있길래 

주차장 가서 부장님 차 앞자리에서 자지 꺼내 빨다가 

바지 한 쪽 대충 벗고 올라탔다 하더라. 

지 말로는 하다보니 좀 아닌 거 같아서 하다 말고 걍 끝내고 왔다는데, 

팬티나 신발상태로 봤을 땐 아무래도 차 안에서 신나게 떡치다가 

누구한테 걸려서 후다닥 수습하고 끝낸거지 싶어. 

 

잡썰 길었고 암튼, 여기서부터가 본론인데 

전에도 살짝살짝 그런 얘기를 좀 하기는 했었지만 요즘 본격적으로 

얘한테 다른 남자 불러서 같이 한 번 해 볼 생각 없냐고 꼬드기는 

중이거든. 근데 그게 좀 어려워. 말 들어보니 나하고 같이 자다가도 

새벽에 몰래 나가서 술 먹다 옆테이블 남자 하나 잡아서 

물고 빨고는 몇 번 했다는데 끝까지 진도를 못 뺐대. 

 

얘는 지가 살살 유혹해서 남자가 지 의도대로 넘어오는 걸 즐기는 앤데,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이 전부 초장부터 자지만 분기탱천해가지곤 

어떻게든 모텔로 끌고 가 보지 한 번 쑤셔 보려고만 

갖은 용을 쓰더라는 거지. 근데 남자 태도가 그렇게 바뀌는 순간 

쫌 괜찮아 보였던 남자도 하나같이 너무 한심하고 같잖아 보인다는 거야. 

그러면 있던 흥미도 뚝 떨어져서 그냥 그 자리에서 남자 버리고 

벗은 옷 주워들고 나와버리는거고. 

 

지 말로는 사냥이라고 표현하는데, 암튼 얘가 원하는 건 

지가 그렇게 유혹하고 리드를 하면 적당히 따라와 주고 

간간히 적당한 거리도 둘 줄 알아서 

적당한 긴장감을 즐기게 해 줄 줄 아는 남자를 만나는 거래. 

눈길 한 번 주고 가슴 한 번 만지게 해 줬다고 

무작정 한 번 먹어 보겠다고 물불 안 가리고 들이대는 그런 거 말고.  

 

내가 이번에 친구를 하나 불렀거든. 

같이 술 한 잔 하면서 분위기 좀 만들어 보려고. 

근데 1차 술집에서 부터 이 친구가 너무 흥분을 했어. 

사전에 양쪽에 다 얘기를 해 놓기도 했지만 얘 입힌 거 부터가 

좀 쎄기는 했지. 

 

윗옷을 걸치긴 했어도 속 훤히 보이는 니트를 노브라로 입고 나간거라 

서빙하던 술집 알바나 사장님도 우리 테이블로 뭐 갖다 주러 올 때마다 

어쩔 줄을 모르더만. 그나마도 술 좀 들어가니까 윗옷도 벗어 던지더라고. 

옆 테이블에서 힐끔힐끔 훔쳐보고 수근대고 난리도 아니었다. 

밑에는 노팬티에 살짝 비치는 레깅스만 달랑 입었으니 

털도 살짝살짝 비쳐보이고 가랑이는 푹 젖어있고. 

얘가 물이 엄청 많은 편이라 생리때 아니라 평소에도 

팬티라이너는 필수로 하고 다녀. 

 

그러고 2차 하자고 내 방 와서는 화장실에서 그 레깅스도 벗고 나와서 

친구 옆에 앉았으니 이 친구가 정신을 못 차린거지. 

그래도 내가 앞에 있으니 어떻게 할 줄을 몰라 하는 것 같길래 

담배 한 대 피고 온다고 화장실로 들어갔거든. 

1분도 안 돼서 내 여친 아잉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나와봤더니 

다짜고짜 자빠뜨려 놓고 보지부터 빨고 있더라. 

나는 그게 너무 꼴려서 넋을 놓고 보고 있었는데 

여친이 자꾸 나를 쳐다 보는거야. 근데 날 보는 여친 표정이 

"이게 아닌데” 더라고. 

 

바닥에서 이러지 말고 침대 올라가서 하라고 침대 위에 둘을 올려놨는데 

친구는 젖꼭지도 빨고 보지도 애무하고 별 짓을 다 해도 

여친 표정이 영 그래. 하는 걸 가만히 보니 이 친구가 

실제로 여자를 다뤄 본 경험이 많이 없어 보이는 거지. 

 

보지를 빠는 것도 그렇고 손으로 만지는 것도 그렇고 

이게 실제 여자를 많이 다뤄본 게 아니라 AV에서 본 대로 

하는 티가 너무 나더라. 영상물을 찍을 땐 그림이 나와야 하니 

동작이 빠르고 클 수 밖에 없는데 실제로는 전문배우가 아닌 

우리같은 아마추어가 그렇게 하면 여자가 좋아하기 보단 

아파하는 경우가 많거든. 

 

여친 표정이 하도 안 좋아서 친구 자지 좀 빨아주라 하고 

손으로 만져보니까 나랑 할 때는 물이 많다 못해 

다리 사이로 질질 흐르는 애가 아주 바짝 말라 있더라. 

내가 옆에서 같이 꼭지도 빨아주고 보지도 만져주고 해도 

도무지 물 한 방울 나올 기미가 안 보이길래 친구한테 

미안하다 내 여친이 아직 준비가 안 된거 같다 백번 사과하고 

거기서 끝냈다. 이 친구도 착한 애라 망정이지 

웬만 했으면 거기서 칼부림 안 났겠냐. 

 

친구 보내고 여친 말을 들어보니, 

자기가 유혹할 틈을 전혀 안 주더라는 거야. 

앉은 자세 바꾸는 척 하고 슬쩍 보여주는 것 부터 시작하려고 했더니 

냅다 자빠뜨리더라는 거지. 거기서부터 흥분이 싹 가시더래. 

 

첫 네토 이벤트가 그렇게 되고 나니까 여친한테도 친구한테도 

나만 미안해 죽겠고 특히 여친은 혹시나 해 봐야 역시나일 뿐이라는 

생각만 더 하게 된 것 같다. 

사실은 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 거기도 하고. 

 

혹시 이 글 보는 님들 중에 생각있으면 한 번 초대해 보고 싶은데, 

첫 이벤트를 망치고 나니 조금 신중해 질 수 밖에 없어. 

1차부터 너무 수위 쎄게 입힌 것도 그렇고 경험이 많이 없는 친구를 

첫 손님으로 한 것도 그렇고 나도 처음이다 보니 시행착오가 많았다. 

 

여친도 나도 이벤트 진행에 익숙해 지면 뭐 모쏠 아다떼주기 

이벤트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당분간은 좀 경험이 있고 

적당히 분위기 타 줄 줄 아는 님을 초대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지. 

그러니 나이도 일단 3-40대 정도는 돼야 할 것 같고 

여자 다룬 경험도 좀 있고, 무엇보다 자제력이 있는 

님이어야 할 것 같다. 자제하고 유혹하는 대로 따라만 가 줘도 

진도는 충분히 뺄 수 있는데 그걸 못 참고 들이대기 시작하면 

거기서 쫑나는 거거든. 

 

그리고 만난 그 날 한 방에 진도나가기 보단 두 세 번 정도 

술친구로 만나서 얼굴도 익히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싶을 때 

유혹이 들어가는 게 서로 부담도 덜 할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

(아 물론 이건 그 날 분위기에 따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바로 진도 나가 버려도 상관은 없어). 

 

내 여친 생긴 건 호불호 좀 탈 거다. 

무라카미 료코 정도 생각하면 딱일거야. 

나는 우리 료코 여사를 볼 때마다 얘 생각이 나거든. 

몸매는 거의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고 얼굴은 닮았다기 보단 

풍기는 분위기가 되게 비슷해. 눈빛이나 색기는 뭐 

내가 봤을 땐 료코 여사 씹어먹을 정도 쯤은 된다고 생각하긴 하지. 

 

외모 취향 맞고 저런 괴랄한 성격 가지고 놀아줄 수 있으면 

연락 좀 주면 좋겠어. 

 

덧붙이자면, 여친은 배 좀 나온 곰돌이 스타일 남자가 좋다고 

하더라(아주 중요하진 않아. 그리고 료코 여사도 그렇듯이 

얘도 술을 하도 먹다 보니 배 좀 나왔어). 

그리고 키스가 좋으면 반 이상은 먹고 들어가는 거고. 

얘는 보통 한 번 따먹어 본 남자한테는 더 이상 흥미를 못 느껴서 

두 번 만나지를 않는다 하는데 키스가 맘에 들면 

두 세번 더 만나는 경우도 있었대. 

 

근데 이걸 올릴 만한 게시판이 여기 익게밖에 없는 거 같은데, 

보아하니 쪽지도 못 보내는 것 같고 연락처를 어떻게 주고받지? 

댓글 다는 님들 방법 좀 알려줘. 

댓글에 전번을 박을 수는 없잖아 안 그래?

엮인글 :

익명의포챈인

2019.04.08 14: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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