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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대화하는 게시판

썰 이야기들 보다보니 생각나서 써봤는데 워낙 글을 못쓰는 편이라 양해부탁드려요

음슴채로 갑니다

 

 

일본에 워홀 가서 있던 썰을 풀어봄

 

호스텔 이라는 곳에서 일을 했는데 그때 장기숙박객썰임

 

처음 일하면서 인수인계 받을때 손님중에 여왕님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30살 스시녀인데 이쁜데 도도하다고, 숙박비도 자기 내고 싶을때 낸다고 여왕이라고 했음 ㅋㅋㅋ

 

내가 여왕님을 처음 봤을때 가벼운 흰색셔츠 자주색 오피스치마, 검은색 뾰족구두를 신고 또각또각 지나가는데 

 

셔츠 안으론 브라가 살짝 비치고 치마 뒷태에는 걸을때 팬티라인이 보이고 

 

관리를 잘해서 그런가 피부도 좋아보이고 스시녀 답게 마른체형에 가슴이 제법 있어보였음 

 

얼굴에서도 색기도 살짝 흐르는게 무르익은 여성의 매력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음

 

그리고 특유의 향?냄새? 가 있었는데 되게 섹시하다고 느꼈음

 

이때 나는 워홀 초기라서 근무시간 외에는 로비에서 일본어 공부를 했었는데 

 

어느날 여왕님이 와서 말을 걸더라

 

나도 싫진 않았어서 대화하면서 즐거운 시간이었고 덕분에 우린 좀 가까워졌음

 

그리고 슬쩍 물어본결과 일때문에 출장이 잦아서 있다보니 장기로 투숙하게 된거고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했음 

 

이때 살짝 기대함 ㅋㅋㅋ

 

그러다가 몇일 뒤에 다같이 섞여서 놀때 다른 스탭이 만나는 사람 있냐고 하니까 

 

여왕이 남자친구 있다고 하는거임 ㅅㅂ 그거 듣고 나혼자 뒤통수 얼얼하게 있었음

 

그렇게 내 청춘은 끝이 나나 했음

 

 

그러다가 어느날 여왕님이 언제나 일하러 나가있을 시간인데 로비에 내려와서 혼자 맥주를 까는거임

 

그때 차림새가 검은색 민소매에 돌핀펜츠 같은 짧은 바지를 입었는데  

 

머리를 묶을때 겨드랑이도 보이고 다리 꼬고 있어서 허벅지 안쪽 엉덩이 라인까지 살짝 보였는데 그거 훔쳐보면서 흥분함 

 

내가 오늘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까 쉬는날이라고 기분좋아서 맥주 마신다고 하면서 혼자 3캔을 들이킴

 

이때 내가 근무시간이 곂쳐있었어서 혼자 3캔을 마실동안 말동무만 해줬음

 

맥주를 다 마시고 나서 살짝 붉어진 얼굴로 주방에서 와인을 가져오더니 나한테 주면서

 

친하게 지내줘서 고맙다고 고향에서 나오는 와인인데 선물로 주고싶다고 말하는데 너무 이쁘더라 마음씨가

 

내가 와인 받고나서 좋은건 다같이 마셔야 된다고 하면서 근처 사람들 불러서 다 같이 와인을 깠고 

 

여럿이서 마시다보니 금방 와인이 동이 나버린거임 여왕님도 아쉬운 눈치였고

 

그리고 이때부터 슬슬 여왕님이 취기가 올라오는게 보였음

 

와인 마실때부터 몸을 기대면서 가슴이 닿고 내 가슴이나 허벅지를 터치를 하기 시작해서 이미 발기상태였음

 

허벅지만질때마다 조마조마했음 발기한거 들킬까봐 사실 들켰을지도 모름

 

아무튼 나는 발기한거 안들킬려고 다들 안볼때 자지방향 위로 바꾸는 노력까지 함 ㅋㅋㅋ

 

여왕님이 아무래도 아쉬웠는지 같이 야키토리 먹으러 가자고 꼬시길래 당연히 콜 하고 따라나섬

 

따라나섰다고 할까 여왕님의 발걸음이 둔해져서 내가 옆구리로 손 둘러서 껴안고 나감

 

여차저차해서 야키토리 가게에 가서 음식 시키고 맥주 한잔씩 또 하고

 

그러면서 연인처럼 가벼운 스킨쉽 하면서 같이 붙어서 사진도 찍고 놀다가 다시 호스텔로 돌아왔음

 

이때는 술이 더 올라오는지 아예 나한테 기대서 호스텔까지 감

 

이때 나는 여왕님이 매력적이긴 한데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술먹여서 해야겠다는 기분이 아니었음

 

그냥 좋은 친구가 생겼고 매력적이다 까지만 생각하려고 노력했음 ㅋㅋㅋ 증말로

 

그래서 여왕님 방에 가서(방이라고 해봐야 나무 칸막이로 나눠진 침대 사이즈) 신발 벗기고 침대까지 대려다가 눕혀놓고 나가는데 손을 잡는거임

 

같이 있어 달라고 하면서 이름을 부르는데 이성의 끊이 그야말로 잘려나감 ㅋㅋㅋ

 

바로 뛰어들어서 키스하는데 역시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음

 

그리고 내가 맡았던 그 야릇한 냄새가 나는데 너무 좋았음

 

그러면서 오른손으로 머리 감싸고 왼손으로 가슴을 만졌는데 한손으론 부족한 사이즈였음

 

아까 키스할때 강하게 하는것같아서 가슴도 쎄게 하면 좋아할것같아서 쎄게 쥐니까 허리가 움찔 움찔 하는게 이거다 싶어서 강약 조절 해가면서 괴롭히면서 키스함

 

한참 즐긴뒤에 턱끝에서부터 턱선 아랫쪽 목을 타고 귀까지 가서 애무하고 귀에서부터 목선으로 쭉 내려와주면서 한손으로 옷안에 손 넣어서 등뒤의 브라자 풀어줌

 

애무를 시작하니 여왕님의 신음소리가 살살 새어나오길래 조용히 해야 한다고 했더니

 

못참겠다고 하면서 참는데 그 억눌린 신음소리가 또 얼마나 섹시한지 자지가 아플정도로 발기함

 

자연스럽게 상의위로 재껴서 벗기고 쇄골타고 가슴으로 내려가니 여왕님 손이 내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오길래 자지에 손이 닿을 수 있는 자세로 바꾸니 바로 자지에 손이 옴

 

청바지 위로 터질것같은 내 자지를 감싸듯 만지다가 손을 깊게 넣어서 똥꼬부터 전립선을 타고 자지까지 만져주는데 찌릿찌릿함

 

나는 자세를 다시 바꿔서69자세로 올라타서 팬티를 보니 팬티너머로도 젖은 흔적이 보임

 

바로 안벗기고 허벅지 안쪽부분 밖에서부터 안으로 천천히 들어오면서 애무해주고 보지 근처에서 

 

원 모양으로 빙빙 돌리면서 애 태우니 내 자지와 불알을 양손으로 훑기 시작했음

 

나도 애무할수록 여왕님의 허리가 튀는걸 느끼면서 점점 원 크기를 줄여주다가 클리토리스를 살짝 자극해줬더니 가버리더라 

 

이때 신음소리가 제법 커서 내 엉덩이로 입 가릴까 생각함 ㅋㅋㅋ

 

다시 정자세로 돌아누워서 키스 하니 여왕님이 내 바지랑 팬티를 벗기길래 상의도 벗어주고

 

여왕님 보지 윗 부분의 팬티를 쓰다듬으면서 되게 많이 젖었다니까 모른다고 얼굴 붉어지고

 

내려가서 벗기니까 홍수가 나 있었음 팬티가 흥건할 정도로

 

일부러 손으로 물소리 내면서 애무하니 엄청 부끄러워함 너무 귀여웠음

 

자기도 해주고 싶다고 해서 옆으로 누운 69자세로 바꿔서 서로 애무함

 

아까처럼 똥꼬부터 전립선 타고 자지까지 애무해주는데 너무 기분이 좋아서 사정감 마져 느껴지더라

 

나도 질수없다 싶어서 중지를 보지에 살살 넣기 시작함

 

신음 터지길래 자지로 입막고 점점 빠르게 쑤셔주니 여왕님은 자지를 빨면서 손으론 불알을 애무함

 

손가락을 두개로 늘리고 안에서 휘저으면서 지스팟을 슬쩍슬쩍 눌러주니 허리가 들리고 보지가 움찔움찔 거리는게 또 가겠다 싶길래 자꾸 가려고하면 멈추면서 또 애태우기 시작했음

 

여왕님은 입에서 자지를 문상태로 앙탈부리는 소리를 냄

 

알겠다고 달래주고 손가락 두개로 쑤시면서 클리토리스 핥아주니까 다시 한번 가버림

 

이제 즐길거 다 즐겼으니 넣어야 겠다 해서 정상위로 해서 넣는데 귀두부터 해서 아주 천천히 넣기 시작함

 

애를 태우고 있으니 여왕님은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조금 더 깊게 넣을려고 하는게 또 재밌어서 절반까지는 천천히 넣다가 절반은 뿌리끝까지 한번에 깊숙히 넣음

 

약간 비명섞인 신음소리 내면서 부르르 떠는걸 지켜보다가 섹스를 시작함

 

정상위 여성상위 후배위 그리고 마지막은 정상위 배싸로 마무리 하고 둘이 누워서 껴안고 자는데

 

남자친구를 배신한것같아 미안하고 나한테도 미안하다고 하길래 이해한다고 달래주고 잤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가볍에 입맞추고 나는 내 방으로 갔고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행동함

 

 

그러다가 어느날 여왕님이 술이 떡이 되서 호스텔에 들어온날이 있었음

 

얼마나 떡이었냐면 택시기사가 부축해서 호스텔로 들어왔음 ㅋㅋㅋ

 

그때 마침 내가 로비에 있었어서 대리고 올라가서 눕혀놓고 나가는데 내 이름을 부르는거임

 

이때가 웃겼는데 왜 그러냐 했더니 답답하다고 양말 벗겨 달라고 해서 양말 벗겨주고

 

물 마시고 싶다고 해서 물 떠다주고 여기까진 무난했는데 

 

이번엔 바지가 불편하다고 벗겨 달라는거임 이젠 나도 모르겠다는 마음이었음 ㅋㅋ

 

가서 바지 허리부분을 잡고 내리다가 엉덩이에 걸리니까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더라

 

바지를 내리고 나니 아이보리색 팬티가 보이는데 팬티가 약간 쏠려있어서 음모가 슬쩍 보이는데

 

진짜 팬티 찢고 바로 넣고 싶은걸 참았음

 

그리고 윗옷은 안불편하냐고 내가 물었더니 그것도 벗겨달래서 

 

여왕님 위에 올라타서 옷안에 손 넣어서 위로 옷을 올려서 벗기고 나니 마찬가지로 심플한 아이보리색 브라자를 하고있었음

 

오랫만에 보는 경치를 감상하고있다가 브라 풀어 줄테니까 돌아누으라고 하니 또 옆으로 돌아누워주고 ㅋㅋ

 

그렇게 브라 벗기고 팬티도 벗기고 나니 너무 먹음직스럽더라 덕분에 또 풀발기 상태였음

 

이번에는 옆으로 돌아누은 여왕님의 뒷쪽으로 누워서(스푼자세라고 하죠?) 바로 넣지않고 

 

사타구니에 자지를 끼운상태로 비비면서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거리면서 귀랑 목선따라 핥아주니 

 

흥분해서 엉덩이를 뒤로 자꾸 내밀면서 비비는데 나도 더이상은 못참겠다 싶어서 그자세에서 바로 삽입함

 

이 자세가 다들 아시겠지만 남자가 맘먹고 천천히 하면 정말 편안한 자세임

 

그래서 천천히 애태우듯 하면서 강약조절 적당히 해주니까 또 홍수터지고 신음 소리 못참음

 

그렇게 즐기다가 마지막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천천히 리드하면서 즐기다가 배에 싸고 마무리했음

 

 

아찔했던게 정상위 하는데 다리로 엉덩이를 감싸는바람에 그대로 질싸할번 했음

 

그러고 또 같이 잤는데 저번처럼 후회가 된다느니 어쩌니 해서 술버릇이 섹슨가 싶었음

 

그래도 신기하게 다른놈한테는 안주고 나한테 주러오는것 보면 기특하고 그랬음

 

몇번을 그렇게 꽐라 - 섹스 - 후회 를 반복하더니 결국 남자친구랑 동거한다면서 도망가듯 나가서 지금은 연락도 안하는 사이가 되어버림

 

지금 떠올려도 훌륭한 스시였던걸로 보면 관리하는여자가 짱인것같음

 

 

필력이 영 부족해서 읽으신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반응좋으면 다음썰도 풀어야징..ㅎㅎ

엮인글 :

익명의포챈인

2019.05.15 14: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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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포챈인

2019.05.15 14: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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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포챈인

2019.05.15 14: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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