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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대화하는 게시판

안녕 난 2019년 기준 고1이야.
너무 너무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서 글 써봤어.

난 항상 중딩때 까지 엄청 심한 학폭&인터넷 거짓소문 등등 계속 당했었어. (살해까지 당할뻔 학적도 있었어)
고등학교 초기때가 그나마 약하게 당하고
친언니는 그걸보고 웃기만 하고
자살은 병신 같은년들만 하는거 라고 하고.
트라우마 그 까짓거 병신들만 힘들어 하는거 라고 하면서 무시하고. 나보고 내가 죽는게 소원 이랜다.
(밖에 서도 그랬고)
그때 믿었던 남자친구 마저 쓰레기 였어.
있었던 일들 전부 다 쓰면 너무 길어질 것 같다.
가정사도 있고..

지금 현재 비슷한 트라우마를 가진 새 남자친구가 있어.
같이 동반 자살 해볼까도 서로 이야기도 해보고..

고등학교 멀리와서 새로운 생활을 해봐도
그때 트라우마들이 계속 영향이 끼친다.
또 다른 사정도 있고.

진짜 미친듯이 너무 힘들다
극단적인 선택이 답인 걸까.
 

엮인글 :

익명의포챈인

2019.10.12 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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