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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과 브금 그리고 이슈 ㅇㅇ 맞아 다른 커뮤니티처럼 유머게시판이야

"혹시 일제침략 만행 사진전 보신적 있나요?여기에 나오는 자료들은 영화속 장면이 아닙니다.일본인이 자랑스럽게 찍은 사진이거나 그당시 외신들이 찍은 사진들 입니다. 위의 사진보다 더 끔찍한 장면이 많으니 심장이 약하신 분들과 20세 미만은 보지마세요."

36년 일제강점기 동안 일본인은 우리의 역사를 지우고 바꾸기 위해서 우리의 많은 고서들을 불태우고 고쳤을뿐 아니라 많은 문화재와 재산을 몰수해 갔습니다. 그것도 모잘라 존재하지도 않았던 고려장이란 문화를 만들어 조선을 미개한 나라로 만들었으며 우리의 글을 못쓰게 하고 많은 조선인들을 핍박,살육을 하였습니다. 

1897년 미국의 모스사와 우리가 이뤄낸 철도사업을 1898년 일본의 사기극으로 뺏어감..1899년 개통된 경인선 부터 시작하여 대륙 침략의 발판을 삼기위해 국토의 맥을 끊으 가면서 강제노역으로 이륀사업임

우리나라에 직접 철도를 소개한 사람은 1889년 미국 주재 대리공사로 근무하다 귀국한 이하영. 미국의 신문물 중에서도 사람과 화물을 대량으로 실어 나르는 철도에 큰 충격을 받은 그는 정밀한 기차 모형을 가지고 황제 앞에 나아가 철도의 편리성과 쓰임새를 설명하였다. 늦게나마 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깨달은 조선은  철도 부설을 구상하게 된다. 하지만 당시 재정이 빈궁하여 독자적으로 철도를 부설할만한 능력이 부족 하였다. 그로 인해 조선 정부는 미국인 모스에게 경인선의 부설권을 넘겨주었고.. 1897년 3월,기공식이 거행되었다.. 그런데 일본은 부설권을 재 취득하기 위해 조선이 정치적으로 어지럽다는 거짓 소문을 미국에 흘렸고, 이로 인해 미국 투자가들이 자금을 회수하며 모스는 자금난을 겪게 된다. 여기에 기술적인 난제까지 겹쳐 공사는 중단되었고, 1898년 5월 10일 공사 중인 경인 철도가 170만 2452원 75전, 당시 1백만 달러에 일본에 양도되었다.

한일 병합조약을 맺고난뒤부터 실행...토지수탈을 목적으로 1910년부터 1924년까지 한반도의 토지·임야조사사업을 추진

곡식수탈

조선에 있는 나무들을 다 잘라감

일본의 포획으로 멸종된 독도강치 (일본군의 군화 장갑을 만들었다고함)

일본이 멸종시킨 조선의 호랑이

강제 노역에 시달리는 소녀들

강제노역에 시달리는 소년들

탄광의 1,900명 광부 중 57%가 탈출을 했다는 지옥 섬 군함도!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항 근처에 위치한 섬으로, 1940년대 조선인 강제 징용이 대규모로 이뤄진 곳으로 알려졌다.. 2015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논란이 됨...... “조선인 강제징용자들은 탈출을 시도하다 잡혀서 살점이 묻어나도록 모진 고문을 당했어, 살인마가 따로 없었어!”……16세에 강제 징용된 최장섭 할아버지의 회고

강제징용을 거부한 조선아이 처형식 이랍니다.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중 전쟁 체제에서 인력 확보를 위해 많은 조선인을 강제로 동원하였다. 1938년 4월 1일 국가총동원법을 공포하고 5월 5일부터 조선에서 이를 실시하였다. 일본은 또한 1939년 국가총동원법에 기초하여 국민징용령을 제정하였으며, 한국인의 반발을 우려하여 지원형식의 노동력 징발을 추진하였다.


일본군 위안부 

위의 사진은 조선의 기생 모습이라고 하는데..1895년 부터 단발령이 내려져 기생과 황실외 조선의 처녀들은 비녀를 꼿은 머리 스타일을 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문서를 찾아보니 1895년부터 일본의 꼬임에 의해 위안부에 동원된 기생도 많았다고 합니다.조선의 기생은 춤·노래·풍류 등으로 주연석이나 유흥장의 흥을 돋우는 일을 직업으로 하였습니다(지금의 연애인)...그 누구보다 많이 배운 신 지식인들로 기생들중 여성 독립투사들도 많았고,3.1운동에도 앞장 썻으며 사회봉사 활동에도 이바지 하였지만 이분들의 삶은 그리 녹녹 하지가 않았습니다.비운의 삶으로 생을 마감하거나 강제로 일본 고위간부의 노리개감이 되기도 하였답니다. 
 

일본 운상사 주지 이치느헤 쇼고 스님이 동국사에 전해준 일본 청도 관동군 위안소 사진.....위안부란 일본인이 자행한 인권유린 및 강제인력수탈 만행(蠻行)의 하나이며 일제는 전쟁 동원을 위한 인력 조직으로 ‘어떤 목적을 위해 솔선해서 몸을 바치는 부대’라는 뜻의 ‘정신대’라는 용어를 사용했다.일본군이 처음으로 위안부대를 창설한 것은 1932년 1월 상해사변(上海事變)을 일으키면서부터...군대위안부 정책은 1937년 7월 난징대학살[南京大虐殺]을 자행한 일본군 병사들의 중국인강간만행으로, 중국인의 반일감정이 고조되어 점령 정책에 지장을 받게 되자 본격화 하였다.

1938년 1월 일본군이 남경에 개설한 위안소앞 전경 ...

1961년 11월 12일 한일회담(박정희 정부) 
박정희 의장과 이케다 하야토 수상이 일본 수상 관저에서 정식 회담을 했다. 박정희-이케다 회담에서 박 의장은 "청구권 문제에 성의를 보여준다면 자유당 정권 같은 막대한 금액의 청구권을 요구하지 않겠다. 경우에 따라서는 정치적인 배상 등도 요구하지 않을 작정이다", 이렇게 말한다.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박근혜 정부) 
아베와 가해자 규명도 없고 사과도 없이 10억엔 기금을 받는걸로 협상.
할머니들의 인터뷰: “우리들이 거지도 아니고 나라에서 생활비 대주고 하니까 먹고 사는 건 충분하다”며 “돈이 탐나서 싸우는 건 절대 아니다”라고 입장 밝힘

위안부 침상과 화장실

함경남도의 정옥순 할머니가 일본군이 훼손한 몸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전선 이 쪽 일본군이 가장 잔혹했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북한의 생존자 할머니들의 증언은 차마 들을 수 없는 참혹한 내용들이 많다고 한다.

이건 중국인 블로그에서 퍼온건데 마치 영화속 장면 같네요.

위안부 시신 소각장

중국과 미얀마의 국경지대에서 발견된 구덩이에 버려진 조선인 위안부들의 시체,나중 식량조달이 안되자 그들은 위안부들을 한명씩 식량으로 활용했다고 한다.

일본군에 살해된 중국 운남 등충현에 있는 조선인 위안부의 시체

731부대

731부대 사령부 단지 전경

731부대(일본어: 731部隊 나나산이치부타이[*])는 일본 제국 육군 소속 관동군 예하 비밀 생물전 연구개발 기관으로,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 하얼빈에 있던 부대이다. 공식 명칭은 관동군 방역급수부(일본어: 関東軍防疫給水部 かんとうぐんぼうえききゅうすいぶ[*])이다.

731부대는 사람을 상대로 실험을 하는 생체부대 였고 피해를 당한 사람들을 그들은 마루타(통나무)라 불렀다.

실험에 사용된 사람의 뇌조각...얼마나 많이 죽여야..저 만큼이...

메스로 하복부가 잘리고 피가 난자한 모습 보이시죠? 카메라를 보며 눈을 부릅뜨고 있는 모습은 마취가 없었다는 증거입니다.저분의 배와 이마에도 수술흉터가 있는데 혹시 보이시는지?

세균실험에 동원된 중국인

동상 실험자들이 소썰매로 운반되는 모습이랍니다.

동상 실험자

민간인 대학살 (관동 대학살,난징 대학살,간도참변 그외)

관동학살때 생매장 당하는 한국인들...살기위해 흙속을 헤집고 나오는 장면 이랍니다.1923년 도쿄를 중심으로 한 관동지역에 진도 7.9급의 지진이 일어났는데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조선인 때문이라며 조선인을 무차별적으로 대학살한 사건임

일본인들은 조선인들을 건물에 가둬 두고 독살하거나 불을 질렀다고 한다.

흙속에 매장된 식구들의 시체를 찾으려 맨손으로 파내는 모습이랍니다.

여성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장난치는 일본인

살아있는 사람으로 총검 찌르기 연습

중국인 블로그에서 퍼왔는데 총검에 아기를 걸어 장난치는 일본 군인이랍니다.

아기들은 두발을 쥐고 그냥 바닥에 내다 쳤다고 합니다.

중국인인데 도망갈까봐 묶어서 장교와 병사들 순으로 ..매일 겁탈한후 일본인이 찍은 사진이랍니다.(난징 대학살)

이 여성은 반항하다가 일본인에게 심하게 구타를 당했다고 하네요.그후 수없이 강간을 당하고 달궈진 쇠 막대기로 음부를 훼손,엉덩이쪽 관통상 버려졌다고 합니다.(난징 대학살)

강간당한후 총검에 찔려 살해된 어린소녀 라네요.(난징 대학살)

살쩜이 뜯기고 내장이 튀어나오도록 매질을 당한사람 이랍니다...눈뜨고 있네요.......

난징 대학살후 시신을 불태우는 일본인들.뒷편에도 연기가 보이네요.

난징 대학살 일본의 한 황실 장교가 사무라이 검으로 중국 여성과 그녀의 아기를 참수하는 장면 이랍니다.

수장시키는 모습이라는데 살려고 버둥대면 작대기로 저렇게 밀어넣었다고 합니다.

관동 지진후 살해당한 조선인들 이라고 합니다.

간도참변 ...1920년 10월~1921년 4월.. 일본군이 청산리 전투등에서 독립군에게 참패한 보복으로 간도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무차별적으로 몰살시킨 사건

본인들이 자른 머리들을 앞에두고 포즈를 취하는 일본인

총살된 민간인들인데 희생된 식구를 찾는 모습이라네요.지팡이를 짚고 두루마기 입은 할아버지의 모습이 인상적이시네요.누구를 애타게 찾고 계실까요?

난징

마닐라에서 일본 군인이 휩쓸고 간후.....

사지가 잘려나간 조선 독립군

 

 

왼쪽 독립군 처형장면 오른쪽 일본인들이 독립군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걸어논 머리들

고문으로 팔이 뜯겨나간 독립군 추정...형무소에서 사지를 뜯는 저런 고문들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잘려나간 사람머리로 장난을 친 일본인

공개 처형장의 모습인데 구경꾼중 중국인의 옷을 입은 사람들과 한국인의 옷을 입은 사람들이 보입니다.상투 머리를한 사람(조선인 추청) 머리가 잘려나가고 뒤로 결박 당한 사람은 먼가를 계속 외치고 있네요.아마도 죽으면서까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총알을 아끼기 위해 일본인들은 죽창으로 찌르거나 검으로 머리를 베는것을 선호 했다고 합니다.잔혹한 살해 방법을 자랑이나 하는듯 잘려진 머리를 차례대로 진열하곤 했다고 하네요.

옛날 신문에꺼 퍼온건데 일본경찰이 작두로 한국 독립투사들의 머리를 자르는 모습이랍니다.

처형장으로 끌려가는 독립군들

22살의 리우 야오메이(Liu Yaomei) 중국인 여성 독립 운동가

22살의 리우 야오메이(Liu Yaomei) 중국인 여성 독립 운동가로 1943년 가을에 수행된 일본 육군의 '전면작전(sweeping campaign)'기간 중에 살해당하였습니다. 일본군 병사들은 그녀를 집단 성폭행 한 후 온갖 고문을 했고 왼쪽 다리살을 잘라 먹었는데 피를 너무 많이 흘리자 그녀는 기절해버렸다고 합니다. 깨어난후 그녀는 의식이 있을때 계속 혁명가 노래를 부르다 죽음을 맞이 했다 합니다. 일본 군인들은 그녀의 시체를 평양의 어느동네 우물에다가 내던졌는데 그녀의 심장은 일본도로 깊이 찔렸으며 머리는 잘리고 음부 밖으로 내장이 튀어나온 처참한 몰골 상태 였다고 합니다.

여성 독립 운동가의 최후

상하이 일본왕 생일 잔치에서 폭탄을 던지고 붙잡혀가는 윤봉길

독립군 윤봉길 마지막 모습 이랍니다.

 

이사진 독립군 아녀요.잡힌 일본인 심문하는거라네요님들눈엔 남자기모노 입은 죄수와 심문하는사람 팔짱에낀 안장이 안보이나요?

대한민국의  여성 독립 운동가들도 잊지 말아 주세요.그들은 가장 혹독한 방법으로 일본인의 총칼에 마지막을 맞이 해야 했답니다.
 

 

 


일제의 만행을 근대화론으로 미화하는 친일님들!! 
조선은 독립적으로 근대화가 이뤄졌어야 합니다. 피를 부르며 온갖 수탈과 강제적으로 이뤈 근대화는 어느 나라던지 있어서는 안된다고 봐요. 
일본이 없었으면 하기 힘들었을거라 하는데 ...아뇨? 왜 그런 생각을 하십니까?
우린 우리의 문화를 지켜가며 피를 부르지 않고도 충분히 이뤄낼수 있었어요.
몇년이 더 걸리면 어떼요? 느려져도 일본으로 인해 역사가 뒤바뀌거나 수많은 문화제 찬탈,사람이 죽어가는 일은 없었을 테니깐요. 
일본의 침략이 없었으면 분단된 우리의 조국도 없었습니다.
식민지 근대화론을 펼치는 당신네들 정말 부끄럽습니다.
.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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